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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갱년기 극복을 위한 생활수칙 3가지
작성자 베데스다병원 작성일 2014/02/26 조회수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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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주부 김모(35세)씨는 최근 친정엄마의 폐경 소식으로 인해 마음이 무겁다. 산부인과에 가서 호르몬 치료도 받고 좋다는 음식과 영양보충제도 챙겨드리고 있지만 몸의 변화와 우울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친정엄마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이라고 한다.

폐경(menopause)이란 지속되어 왔던 월경이 완전히 끝나는 현상을 뜻한다. 폐경기는 보통 갱년기라 부르며 노화의 일환으로 여성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겪게 되는 정상적인 인생의 변화다. 정상 폐경은 48~52세에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폐경기가 되면 여성의 몸은 호르몬 환경의 변화로 인해 월경주기의 변화, 안면 홍조, 열감, 수면 장애, 성생활 장애, 감정변화, 배뇨장애 등 다양한 증상들을 경험한다.

신체적 변화와 여자로서의 상실감이 심각한 갱년기를 잘 보내고 극복하기 위한 생활 수칙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자.

 

◆ 주변사람들과 어울리자!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하는 적당한 운동을 통해 신체리듬을 관리하고 적극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갱년기는 가족의 관심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극복의 요소이며 본인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이다.

 

◆ 증상조절과 질환 예방에 힘쓰자!

갱년기 증상은 자연스러운 노화의 한 과정으로 기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대개 폐경 전후 몇 년간 증상이 발생한다. 특히 안면홍조는 폐경기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 안면홍조를 느낄 때 시원한 곳으로 가거나 시원한 물, 음료를 마시고, 휴대용 선풍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안면 홍조로 잠에서 깨는 것을 막기 위해 침실에 통풍이 잘되게 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가벼운 옷을 입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폐경기에 위축된 질로 인한 성교통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질에 직접 에스트로겐을 투여하거나 보습제, 국소용 윤활제를 사용하면 질 건조를 막아 효과를 볼 수 있다. 폐경 증상 치료는 환자가 힘들어 하는 증상을 조절하고, 동반 가능한 다른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식이요법과 약물치료를 병행하자!

폐경 증상의 조절에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도움이 된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음식도 많지만 음식만으로 약효를 보기 위해서는 섭취해야 할 음식의 양이 과도해지거나 영양 불균형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약물이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해 복용하는 것이 좋다.

 

많은 여성들이 폐경기가 되면 당황하고 우울해 한다. 하지만 폐경은 여성이 살아가면서 거쳐가는 신체적 변화의 한 과정으로 질병으로 받아들이기 보다 자연스런 현상이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하기보다는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제공처: 하이닥

출처링크: http://www.hidoc.co.kr/Hidoc/News01.aspx?moduleid=407&mode=view&srno=2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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