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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기인줄 알았는데…기침이 계속 지속된다?
작성자 베데스다병원 작성일 2013/11/26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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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이 매우 중요하고 독감 등 예방접종으로 기도 감염 예방해야


최근 중국의 스모그의 영향으로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높아졌고 앞으로 또 스모그가 몰려올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한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에 매우 유해한 영향을 준다. 이에 호흡기가 약한 만성기관지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더욱더 유의해야 할 것이다.

만성기관지염은 점차적으로 기도가 좁아져 공기의 유출이 제한되는 질병이다. 흡연인구의 증가와 노령인구의 증가 등으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다른 질환 없이 2년간 연속해서 일 년에 적어도 3개월 정도 기침과 가래가 있으면 만성기관지염으로 진단할 수 있다.

만성기관지염은 단순만성기관지염, 만성폐쇄성기관지염, 천식성기관지염 등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단순만성기관지염은 흡연 등 기관지 자극물질에 장기간 노출 시 기도 점액의 분비가 증가하고 가래를 동반하는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 2년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만성폐쇄성기관지염은 단순한 가래 및 기침의 증상 외에 기도폐쇄증상이 동반돼 결국 숨쉬기가 곤란하고, 심장에 무리가 오는 상태 등을 동반하게 된다.

만성기관지염은 비교적 흔한 질환으로써 흡연, 반복되는 기도 감염, 유전적 요인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요즘처럼 추운 계절에는 적절한 환기가 되지 않는 주거지에서 조리나 난방으로 사용되는 유기물에너지의 연소로 인해 발생하는 실내공기 오염도 또한 원인이 될 수 있다.

만성기관지염은 치료로 인해 증상이 호전되기는 하지만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우선 금연은 만성기관지염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자신이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타인이 피우는 담배연기에 의해서도 만성기관지염의 위험도가 증가하니 간접흡연에도 더욱더 주의해야 할 것이다.

또한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은 피하고 특히 호흡기 감염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과의 접촉은 피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폐렴 및 독감예방주사 등을 접종해 빈번한 기도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제공처: 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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