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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도한 난방에 머리가 지끈지끈
작성자 베데스다병원 작성일 2013/12/19 조회수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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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나 젖은 수건 이용해 습도 유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하는 것이 도움



여름철 과도한 에어컨 때문에 냉방병이 있다면 겨울에는 ‘난방병’이 있다. 이는 직장인 20%가 경험할 정도로 보편화된 증상이다. 만일 히터 등 난방으로 인해 눈과 코, 피부가 건조해지고 따끔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난방병'을 의심해봐야 할 것이다.

겨울이면 실내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난방 기구를 가동하는데 날이 추울수록 난방 기구가 풀가동되고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나타나는 여러 가지 증상을 ‘난방병’이라고 한다.

이는 난방 기구를 사용하면 밀폐된 실내 온도가 높아지고 이에 따라 인체에 적당한 실내습도 40~60%가 20%로 떨어지는 반면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짙어지게 돼 발생하는 밀폐건물증후군의 일종이다.

난방병의 증상은 ▲피부 건조 ▲가려움증 ▲안구 건조 ▲충혈 ▲두통 ▲콧물 ▲무기력감 ▲감기 ▲몸살 ▲권태감 ▲기억력 감퇴 ▲정신적 피로 ▲작업능률 저하 ▲갈증 ▲튼 입술 등이 있다.

특히 난방이 과도할 경우 피부의 수분함유량을 떨어뜨리는데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면 콜라겐이 줄어 탄력저하 등 피부의 노화를 촉진한다.

또한 난방 때문에 공기순환이 잘 되지 않아 산소가 부족해지며 만성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다.

난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온도는 18~22도 정도로 맞추고 습도도 40~60%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습기 등을 틀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 습도를 유지하고 실내가 건조하지 않게 수분을 공급해주고 하루 7~8잔 정도의 물을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얼굴이나 손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크림을 발라 수분을 직접적으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습도를 유지하려면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야 한다. 오염된 공기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난방병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환기가 어렵다면 점심시간에 외출해 외부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출처: 메디컬투데이

출처링크: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32975&cate=16&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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