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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정찬 박사님의 저서 "치매,희망이 있습니다."발간
작성자 베데스다병원 작성일 2014/12/11 조회수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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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정찬

 

저자 : 라정찬
저자 라정찬은 충청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수의학박사다. (주)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와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베데스타병원과 줄기세포생명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03년에는 벤처기업대상 국무총리상을, 2007년에는 대한민국 기술대상을, 2009년에는 장영실 한국과학 기술대상을, 2011년에는 한국기독교학술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고맙다 줄기세포》가 있다. 2013년, 연구자와 사업가로 승승장구하던 저자는 여러 가지 법률적 문제로 인해 육체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육체의 감옥을 수도원이라 여긴 저자는 줄기세포 전문 연구자로서 정신의 감옥인 치매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불치병 치료를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탐구했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하고 고민한 내용을 적어 부인에게 전한 편지를 모은 것이다. 이제는 다시 연구실로 돌아와 성체줄기세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치매 예방과 치유, 줄기세포에 대한 희망과 믿음!

성체줄기세포에서 희망을 찾은
연구자의 눈물과 기도의 메시지!

치매의 예방과 치유 그리고 줄기세포
국내 치매 환자는 2013년 기준 41만 명으로, 지난 5년간 두 배 가까이 증가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50만 명을 훨씬 웃도는 사람들이 치매에 걸리거나 치매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흔히 치매라고 불리는 알츠하이머병은 1900년대 초에 알츠하이머 박사가 처음 발견했으나, 병이 발견된 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 병은 치료할 수 없는 병으로 남아 있다. 알츠하이머병에 수반되는 감정은 걱정과 불안, 당황, 좌절, 의심, 혼란, 두려움, 상실감, 분노, 슬픔, 고립감과 외로움 등이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8~10년이 지나 마지막 단계가 되면 일어나지도 못하고 대소변도 가릴 수 없게 되고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게 되며 결국 폐렴, 다발성 장기기능장애로 사망하게 된다. 그래서 환자 자신은 물론 주변의 가족까지 힘든 고통을 겪게 되는 병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선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바른 식생활 습관, 운동 습관 등이 그것인데, 비교적 젊은 나이부터 실천해서 몸에 밴 사람들은 치매에 덜 걸린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 등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치매는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중요하므로 이상 증상이 발생했을 때 치매인지 아닌지를 제대로 진단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증상이 의심되면 신속하게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는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가 치매 치료와 관련해서 특히 줄기세포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인간을 창조하신 신이 인간 스스로 병을 치료하고 몸을 재생시키는 재료를 인간의 몸속에 숨겨두었는데, 그것이 바로 줄기세포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줄기세포를 잘 활용하면 분명 알츠하이머병은 물론이고 각종 난치병 정복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관절염 치료가 이미 많은 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보면 줄기세포 연구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의 수준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에 대한 기대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줄기세포 연구에서 찾은 희망과 믿음!
이 책은 일반인들을 위해 치매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지식에서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를 위한 다양한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줄기세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의 세포의 역할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줄기세포 치료로 난치병을 치료한 사례도 소개함으로써 줄기세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려준다.
줄기세포 연구의 진보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줄기세포를 통한 치료가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법률적 지원과 더불어 연구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초보적인 치료만 인정할 뿐 많은 제약과 법률적 제한으로 인해 아직까지 환자들에게 폭넓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우리 몸은 60조 개 정도의 세포가 건강하게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다. 만약 어떤 조직이나 장기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가 건강하지 못하거나 죽는다면 우리 몸도 건강하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 몸의 세포가 죽게 되면 새 세포가 생겨서 보충이 되어야만 해당 조직과 장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우리의 몸속에는 이미 새 세포를 만들 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줄기세포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줄기세포를 우리 몸의 자연 재생력의 원천이라고 강조한다. 줄기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체세포, 즉 신경세포, 간세포, 혈관세포, 지방세포, 연골세포 등으로 분화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미분화 세포를 말하는데, 쉽게 생각하면 엄마 세포라고 할 수 있다. 줄기세포는 아직 분화되지 않은 미분화 상태의 세포로, 체외배양에서도 미분화 상태를 유지하면서 무한정으로 분열, 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즉 미분화 상태이므로 적절한 조건을 맞춰주면 줄기세포는 필요한 조직 세포로 분화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줄기세포는 어떤 체세포로 될지 아직 운명이 결정되지 않은 세포로, 환경에 따라 뇌신경세포, 뼈세포, 연골세포 등으로 전환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어떤 부위의 손상이 있을지라도 적용이 가능한, 정말 기대되는 의료혁명의 중심축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치매 치료 연구에서 뇌의 신경세포 소실과 신경망 손상을 복구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알츠하이머병 진단 이전의 경도인지장애 단계부터 환자의 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하여 투여하는 치료법이 있는데, 이를 하루빨리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저자가 국내 의료 현실에서 가장 안타까워하는 점은 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은 많은데 그 고통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런저런 이유로 임상시험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책속으로 추가

이 세상에 살면서 별의별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일이라고 해서, 나에게는 닥칠 것 같지 않은 일이라고 해서 무관심해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치매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본인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상황을 만들고 때로는 예기치 않은 법적 분쟁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신이 온전할 때 세상에서 살아온 자신의 흔적들을 정리하고 법적으로 챙겨야 할 사람들도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간이 천년만년 사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어떤 일에 처하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_154p

노령화 시대에 우리가 걱정하는 많은 퇴행성 질병들을 우리 자신의 줄기세포로 정복할 수 있다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환자 본인의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보관한 후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의료제도의 길을 하루속히 열어야 합니다. 성체줄기세포를 특정 질병에 대한 의약품으로도 개발해야 하지만, 인삼추출물을 식품으로도 섭취하는 것처럼 우리 몸에 부족한 줄기세포를 보충해주어서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자연요법으로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져야 합니다._162~163p

우리는 꾸준한 운동과 영양관리 그리고 기도로 기억력과 인지능력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를 신경세포의 가소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줄기세포와 기도로 치매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뇌 회로망의 재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세포의 재생과 새로운 연결이 가능한 것입니다._186p

줄기세포를 보충하기 위해 투여받는 분들을 보면서도 ‘역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았습니다. 신체에 본인이 원하는 개선 효과가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필요한 세포 수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줄기세포를 씨앗에 비유한다면, 밭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 몸의 상태가 씨앗이 떨어져 잘 자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관리되어 있으며 짧은 기간에 적은 줄기세포가 보충되어도 만족스럽게 ‘역치’에 도달합니다. 씨가 좋고 밭이 좋다고 해도 열매가 무조건 열리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햇볕과 비가 내려야 하고 거름을 주어 흙을 기름지게 해야 합니다. 즉 긍정적이면서 즐거운 마음, 보지 않고도 믿는 믿음, 간절한 확신의 기도가 함께하면 어느 순간 ‘역치’를 넘어서서 새로운 건강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_190~191p

우리 몸 안에 줄기세포가 활성화되면 산삼을 먹지 않고 따로 줄기세포를 보충하지 않아도 치매도 안 걸리고 건강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60조 개의 세포가 건강하게 살아서 활동을 해야 건강합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피부가 만들어져 치유됩니다. 이것은 피부 아래쪽에 피부세포를 만들 수 있는 줄기세포가 있기 때문입니다. 독감에 걸리면 뇌에 있는 후각 신경세포의 기능이 정지되어 냄새를 맡지 못하다가 다시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도 줄기세포가 세포를 재생하기 때문입니다._194p

우리 몸속에는 이미 새 세포를 만들 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줄기세포입니다. 즉 우리 몸의 자연 재생력의 원천인 셈입니다. 또한 아빠와 엄마가 사랑을 하면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란을 만들게 되고 세포분열을 통해 배반포를 형성하는데, 그 안쪽에 내부세포괴라는 세포덩어리가 있어 이 내부세포괴를 분리하여 배아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들 줄기세포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체세포, 즉 신경세포, 간세포, 혈관세포, 지방세포, 연골세포 등으로 분화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미분화 세포를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엄마 세포인 셈입니다._200~201p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뇌에 직접 주사하거나 정맥 내 또는 동맥 내로 투여하여 줄기세포가 뇌에 도달하면 신경세포로 분화되어 신경세포가 많이 죽은 환자의 뇌에 새로운 신경세포가 재생되거나 원래 주변에 존재하는 신경세포의 활성을 증가시켜 질병을 치료합니다._2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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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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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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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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